나는 꼭 투표한다. 4.11의 날은 휴무 전에는 관심이 없었다. 나이 들면서 관심이 많아졌다. 나라가 돌아가는 꼬라지며 절대 이대로 있으면 안된다.. 꼭 주권행사해 정의와 도덕성이 살아있는 나라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 요즘 TV토론 패널이라고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저런 사람들이 정치를 하..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2.04.07
건강의료보험 관리공단 직원들은 콧대가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제는 마누라하고 세무소를 찾았어요.... 전에 다니던 직장이 소사장제를 도입, 1인 소유 사업자로 임의 사업자로 전환해서 근무하라고 하는 바람에 사업자를 냈던것이 직장을 그만 둔지가 한달 넘었네요. 그래서 사업자 폐업신고도 하고 농수물시장에 가서 쭈꾸미도 사가지고 집에 와..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2.03.29
전쟁터가 따로 없네. 구럼비 /제주 강정마을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암담하다. 이곳이 완전히 전쟁터가 따로 없구먼......ㅉㅉㅉㅉㅉ 삼팔선보다 더한 철조망에 삼엄한 군.관이 지키는 구럼비 /강정마을은 전쟁터 보다 살벌한 지역이다. 왜 힘에 논리 .권력 남용하고 있는지? 제주도가 죽어가고 있구나.......한심..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2.03.22
으이구 ~~정치쇼야 내눈 앞에서 사라져라~~제발 요즘 있잖아요? 세상에서 최고로 웃끼는 쇼를 보고 접하고 있어요. 바로 코메디를 하는 인간들 보면서 우리나라의 장래가 걱정이 됩니다. 왜 해마다 거짓말을 밥먹드시 하는 인간들 때문에 싫다 싫어, 더러운 정치쇼~~ 마음이 아프다 그밥에 그사람들을 보면서 열받는다. 무슨 좋은 방법은..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2.03.08
편견 무관심~~이런 세상에 살고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인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는 무관심 하면서 관대하고 자신과 가족, 형제와 이웃, 친구와 동료에게 소홀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한다. 매일보고, 자주 대하는 것은 그만큼 소중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내일 또 볼 수 있고 다음에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2.02.11
새 등산화를 신고 팔짝 뛰었구먼 오늘 얼굴이 애리는 차가운 산속의 칼바람을 타고 산행을 했어요. 설 명절날 솜사탕 새끼 녀석(큰녀석)이 돈을 벌었다고 아빠 선물이라고 금강제화 상품권을 주길래 더 붓쳐서 오늘 아침에 불야불야 등산화를 개비해야지? 하고 집을 나섰다. 혼자 금강제화 매장에 들러서 아주아..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2.01.29
눈이 많이 내렸네 오늘은 눈이 마니 내렸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겠네. 그런데 외롭다. 누가 전화 한번주는 님들이 없구나..ㅍㅍㅍ 내가 전화하면 민패를 끼치는 것 같아서 참아야지. 그냥 음악이나 듣고 집에 있을 꺼다. 암튼 울님들 즐거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삼.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1.12.24
이런 인물이 정치를 해야한다. 이런 인물이 정치를 해야한다. 안철수교수가 멋진 사람이다.... 본인의 재산을 1500억원이나 사회에 기부하고 이미지가 타인으로 부터 아주 깨끗한 인상을 심어준다... 아주 아주 멋져부러~~~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1.11.27
국민을 무서워 하지않는 세력들 ~~우파가 보수가? 닷살훈이 무리수네 셀프빅엿 작렬하네 애들굶겨 대권가네 그러다가 백수됐네 일나라당 기가차네 날벼락이 따로없네 대선총선 코앞인데 저색희가 똥싸났네 싸라비야 기회돋네 우리누님 찬스왔네 쥐나소도 대빵인데 시장자격 충분하네 자위대껀 모르겠네 무식하니 편리하네 사저비판 기억없네 해마..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1.10.22
가을 ~~쓸쓸하면 안된다. 가을 커피 한잔에~~ 쓸쓸한 마음으로 남아 많은 생각에 잠겨 잊지 마시고 힘내세요. 가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백화 향기가 나고 있는 그곳에서 즐거움을 음미하며 행복을 만끽하세요. 가을.......낙엽이 떨어지기 전에 쓸쓸하지않게 마음의 약속을 하며 잠깐 그리움을 찾아보세요.. 그러면 이 가을에 ..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1.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