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아침 봄날의 아침 아아, 열린 방문 저쪽 저기 있는 것은 아몬드나무 불꽃 같은 꽃을 달고 있다. 이제 다투는 일은 그만두자 아아, 열린 방문 저쪽 저기 있는 것은 아몬드나무 불꽃 같은 꽃을 달고 있다. 이제 다투는 일은 그만두자 이제는 정말 봄 ! . . . 보라 저 참새는 자기 혼자라 생각하면서 그 얼마나 꽃을.. ◎ 자작글·좋은글 ◎/좋은글 문학실 2011.03.01
봄비 내리는 정오 < 봄비 내리는 정오 > - 솜사탕 - 창가는 봄비에 습기를 먹음고 있구나. 암혹속 마음이 차분해진다. 조용히 망상에 잠겨 그리움이 쌓인 추억속 여행을 해본다. 생각에 떠오르는 수많은 사연과 하얀 마음을 가다듬고 말없이 피어나는 봄의 향기를 만끽하고 싶구나. 너에 따스했던 사랑..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1.02.27
항상 희망하며/좋은글 중에서 항상 희망하며 이성진..글 모든 일이 그렇듯이 소중히 가꾸고 섬기는 마음이 더욱 더 당신을 아름답게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아무리 조그마한 일이라도 당신은 소중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생각하신 다면 진심으로 원하고 느껴보세요 당신의 그 따듯한 마음이 착하.. ◎ 자작글·좋은글 ◎/좋은글 문학실 2011.02.19
봄 바람 아리랑 textarea{background color:url("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A4NDkxMzcvMC83OC5naWY=&filename=1.gif&viewonly=Y"部府芒); border-width:1; border-style:dotted;} #commentDiv {background-image:url("https://t1.daumcdn.net/cafefile/pds47/8_cafe_2007_09_03_15_30_46dbaa0665a4a"); font-family:奔覆; font-weight:bold; color:#CC00FF;}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1.02.12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 ◎ 자작글·좋은글 ◎/좋은글 문학실 2011.02.10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내가 당신에게 새로운 낙원으로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것을 따라 당신 삶이 변한다 해도 첫 마음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당신이길 바라고 싶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경험으로 인해 잠시 마음 흔들리겠지만 새로.. ◎ 자작글·좋은글 ◎/좋은글 문학실 2011.01.30
보내고 싶은 12월의 편지 보내고 싶은 12월의 편지 //솜사탕 12월의 마음이 허전한가? 마지막으로 넘겨지만 보이지않는 앙상한 나무가지에 걸려있듯한 마음이 누구를 사랑했었나? 쓸쓸해지고 있구나. 어느덧 12월도 서서히 처마끝에 매달린 고드름 같은 인생이다. 지난 1년을 회상하며 조용히 창밖을 바라본다. 너를 그리워나보..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12.12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낯선 이 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 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댓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 ◎ 자작글·좋은글 ◎/좋은글 문학실 2010.12.05
주말도 쓸쓸한 생각이 든다. 주말도 쓸쓸한 생각이 든다. - 솜사탕 - 낙엽은 떨어져 따스한 햇볕에 반짝인다. 바람이 불어오면 아싹 소리에 조용한 정막을 흔든다. 삶의 고단함을 정리하고 창가에 반사되는 햇살에 하얀 마음을 그린다. 한 세월이 또 흐르고 흘러서 살며시 낙엽속에 쌓여 뭍쳐버린다. >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