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한심한 대한민국 갈수록 태산이로다...

솜 사 탕 2007. 8. 25. 14:47

대한민국은 갈수록 학벌 학력으로 지배 구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실력보다 학벌과 학력을 우선시 하는 이사회가

암초에 부딪쳐 있다...

 

능력은 아랑곳이 없고 어느 대학을 나왔는가?에

초점이 너무 무서운 나라다...왜 이렇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까워 다른나라에 부끄럽기만하다...

 

대학 간판이 없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는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있다...

 

자~~우리를 살펴보자..능력이 있어도 대학을 안나오면

예술분야도 못하고 자동차 운전하는 회사도

대학을 나와야 한다...인터넷판 구인/구직란을 보아라..

 

사회의 전반적인 분야 모두가 대학을 나와야

사회 활동을 할수가 있다 ..

 

회사의 입사에도 기본이 대학이다..

분야별로 총 망나해서 대학이다...능력은 간곳없다...

 

미친 사회에서 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이런 체제를

바로 잡을수는 없는건가???

 

오죽하면 학벌을 위조하는 사회가 되었을까??

정치하는 사람들은 많은 반성을 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독일이나 선진국 처럼 바로잡기를 바란다...

 

능력이 우선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대학은 적성이 맞는 사람들이 가서 학문을 연구하는

곳으로 만들어 주어야지...

 

사회생활에 학벌이나 학력으로 적용되어서 안된다.....

대학을 못나오면 평생 국회의원이나 정치도 못한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서민들은 갈수록 2세들을 대학보낼 능력이 없다..

엄청나게 빚싼 사교육비며 대학등록금하며 절대 내지도

못하고 가르치지도 못한다...

 

대한민국이란 유람선은 앞으로 어디로 가고

있을까???한심해서 한소리 한다....갈수록 열받는다...

 

오늘도 솜사탕이 궁시렁 했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