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슬픈생각 중년의 슬픔 이제 젊은 마음도 지나가는 느낌이 든다....싫다. 왠지 슬퍼진다..지금 병원을 갔다 왔다 . 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을 다녀온다. 치주골이 약해지면서 치아가 흔들리고 어금니도 발취하고 염증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온몸이 부실해지는 느낌이 든다. 중년이 깊어 갈수록 새로운 삶을 시..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5.27
슬픔을 함께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謹 弔 [당신은 아주 짧은 삶을 살다가 가셨어요.] 역사속으로 한 생명이 또 운명을 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가슴속에서 쳐오르는 슬픔이 울컥합니다. 뭐가 바빠서 먼나라로 벌써 떠나 가시나요? 아직도 한참을 살다가 가야할 당년48세 나이며 두자녀의 어머니로 아름다운 ..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5.21
경기지사 김문수 후보가 거짓말을 했구먼... 인터넷을 찾아 뒤지느니 전화한통이 훨씬 빠르다는걸 실감했습니다. 어제는 일이있어 김문수대 유시민 토론을 못보고 오늘 오전 일을 마무리하고 나서 인터넷으로 두 후보의 토론을 보고 있는데 여주 신륵사 세영주지스님의 4대강 찬반논란이 극명하게 갈리는걸 보고 여주 신륵사에 전화(031-885-2505)를..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5.15
불쌍한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 4000만명의 국민이 몇 백명의 정치인들 때문에 불쌍하게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분단의 평화가 한순간에 깨지는 것이 않인가?안타깝다. 아고라에서 펌했다. 이사진들을 보면서 역사는 반드시 발켜진다. 21세기 현실이 후퇴해서 돌아가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왜 북한과 또다시 총뿌리를 맞대고 대치 국면..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5.01
전교조를 나뿐 쪽으로 몰아가는 국회의원을 본다. 전교조 때문에? 누구때문에? 우리나라 교육 발전이 없다란 인간들을 보면서.... 한심한 국회의원을 본다. 어제 KBS 심야토론을 보면서 전교조에 소속된 교사의 인권 유린 현장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교육 실상을 보는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다. 국회의원은 면책 특권을 일삼아 법적으로 보장이 되여있..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4.25
웃끼는 경제성장이다. 오늘도 궁시렁 한마디....... 살기는 점점 힘이드는데 올해 경제성장은 무슨 5%나 된다고 했쌓구먼...서민들은 경제 성장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나보다. 그렇다고 서민들의 일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서민들의 복지가 나지는 것도 아니고 그럼 뭐가 좋아지는지? 구체적인 서민들의 피부적으로 좋아지..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4.21
오늘도 이렇게 지나가는 하루가 된다.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이다.... 날씨도 좋고 봄의 개나라꽃이 노오란 봉우리가 되었네. 아직 목련은 봉우리가 새털처럼 뾰족하게 나왔네...언제 필까나? 날씨가 아침으로 쌀쌀해서 옷차림을 봄으로 입기는 춥다란 느낌이 든다. 그런데 오늘도 솜사탕은 일을 하고 있다. 책상에 컴 마우스가 안되..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4.04
오늘은 주말이다. 오늘은 봄비가 황사 바람을 타고 주말의 날씨가 우중충하다..... 쓸쓸한 마음이 가슴을 조여드는 한나절 오후다. 누구하나 연락없는 정막한 공간에서 진한 커피한잔에 마음을 달래보며 먼 산에 진달래꽃이 조금 있으며 봄의 마음을 설레게 하겠지요.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궁시렁 20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