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마음 사랑스런 마음 - 솜사탕 - 그리운 마음을 담는다. 너에 예쁜사랑 때문에 매일 머리가 복잡하다. 오늘도 너에 생각이다. 내일도 너에 생각으로 복잡한 하루는 그렇게 시작이 되겠지? 니가 내마음을 사로잡는 순간부터 그리움은 시작이 되었지 너는 내마음을 알까? 내가 영원히 소중한 너에 사랑스런 마..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7.31
그대를 사랑했는데 어둠은 내리고 그대와 둘이서 조용히 마주앉아 사랑의 커피한잔에 담소를 나누고 싶어요. 그대가 내곁에 없으니... 한여름 밤에도 찬바람만 불어오는 듯합니다. 어찌합니까?~~어찌하나요. 그대가 그리워하는 마음은 세월이 지나갈수록 더욱더 쌓여만 갑니다. 노을이 붉게 물들어가는 저녁 무렴이면 혼..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7.27
너와 진실된 친구로 남고 싶다. 너와 진실된 친구로 남고 싶다. 꿈속에서 만나는 그런 친구가 아니고 마음속에 두고 싶은 그런 친구 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존경하고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 아껴주고 서로 사랑할줄 아는 그런 친구 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피곤하고 서로 괴로워 할때면 아무때나 전화해서 만나서 이야기하며 서..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7.18
여름밤의 애환 한여름 밤의 애환 / 솜사탕 더위가 시작되는 어둠속에 검은 밤에 외로운 발걸음이 무겁다. 밤 하늘의 은하수가 있으면 환상 낙원의 다리를 건너 내가 쉬는 마을을 이제는 찾아 가련만은 아직도 끝이 없는 청춘은 언제 인생에 고단함을 뿌리치고 돌아 설까? 인생 뭔데, 덧 없는 삶 일지라도 무 의미한 인..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7.12
주말의 아침에 주말의 아침에 - 솜사탕 - 작은 공간에 마음을 풀어놓고 조용히 너를 바라보고 있어요. 예쁜 작은사진 한장을 무심이 바라보면서 피식하고 웃음을 먹음네. 참 ~고왔던 시절이 있었는데 하며 한참을 바라보면서 삶의 고뇌는 예쁜 너를 자꾸만 생각하게 한다. 다시한번 다짐하네. 너를 영원토록 함께 고..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7.10
아름다운 인생을 함께 축복할수 있다면~ 아름다운 인생을 함께 축복할수 있다면~ - 솜사탕 - 인생은 허무한 세월속에 묻고 싶나이다. 인생은 주위환경속에 묻고 싶나이다. 인생은 이상의 현실을 축구하는 도구인가요... 인생은 실현하기 힘든 말인것 같아서 안타까워하며 지키지 못하는 마음 뿐인가? 아름다운 꿈,아름다운 마음은 본인 의지에..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6.26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 솜사탕 - 장미꽃 한아름 안고 내사랑을 받아주오. 하고 그대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구려... 초여름의 더위가 사랑을 식게 할수는 없어요. 예쁜 그대의 미소를 나는 보았어요. 사랑을 먹음고 당신의 얼굴에서 환히의 그림자가 내마음 전율을 움직이며 그대에 아름다운 몸짓이 사랑..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6.09
밤길 나그네 밤길 나그네 -솜사탕 - 힘없는 몸을 이끌고 밤길을 걸어가는 나그네가 집을 향하고 있구나. 삶의 터전속에 나그네는 오늘도 또 내일도 늘 늦은 밤길을 따라 아무런 느낌 없이 터~덜 터~덜 걸어가는 뒷모습이 어둠을 먹음고 간다. 무엇을 생각하며 잠겨있는 발걸음 인가. 무겁고 힘이 들어 보인다. 그러..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6.06
사랑은 나그네 사랑은 나그네 / 솜사탕 그대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 사랑하는 진실된 목소리를 듣고 있었네. 잘지냈어? 하는 물음에 응 잘지내고 있어. 어떻게 왔어?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 그렇게 사랑은 다정한 음성으로 전하는 말인가 보다.. 사랑은 나그네 처럼 방황하고 슬픔도 함께 늘 곁에서 따라 ..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5.30
돌고 도는 인생이다. 돌고 도는 인생이다. - 솜사탕 - 어두운 밤이 지나면 새로운 새날이 또 오겠지. 세월은 그렇게 지나가고 인생은 쓰디쓴 커피잔의 커피와 같이 마시면 없어지는 것인데. 세월도 그시간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허무하게 흐르는 시간속을 무엇이 우리네 삶에 메인 가슴을 억누르고 애태우는가? 고달픈.. ◎ 자작글·좋은글 ◎/솜사탕 문학실 201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