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모 엽기섹시 ◇ 427

132kg의 패션모델 뚱뚱해도 당당한 모습이 아름답다.

유럽 지역에서 빼빼마른 여성 모델들을 추방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명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거구의 여성 모델을 무대에 세워 화제다. 이 모델은 미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벨벳 다무르(39세). 체중이 132kg이나 나가는 그녀가 공단 코르셋과 네글리제를 입고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