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나랑 연애 할래 한 아가씨가 낮술을 먹고 어지러워 공원 의자에 앉았다. 주위에 아무도 없자 아가씨는 하이힐을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가 다리를 쭉 펴고 졸았다. 노숙자가 아가씨에게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이봐,아가씨! 나하고 연애할까?” 깜짝 놀라 잠이 달아난 아가씨가 노숙자를 째려 보며 말했..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2.19
머시 라 고라~~ 머시 라 고라~~ 이쁘디 이쁜 아가씨가 어느날 남자 친구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그기서 재미를 본 아가씨는 하루가 멀다하고 재미를 보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렇게 재미를 보든 어느날 그 아가씨는 배가 이상하다는걸 알고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혹시나 임신이면 어쩌지 ? 걱정에 걱정을 하면..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2.16
취중에 한말도 아내를 감동 시킨다 ~~ 맹구는 무서운 숙취에 시달리며 잠에서 깼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침실탁자 위의 아스피린과 메모였다. "여보, 아침식사 따뜻하게 준비해 놓았어요. 나 장보러 가요. 당신 사랑해요." 방 안은 완벽하게 정돈돼 있었다. 맹구는 불안해 하며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 가보니 과연 따뜻한 아침이 준비되어..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2.08
호호호~ 시간 있으신가요 어느 남자가 버스를 타려고 지갑을 꺼냈다 . 그런데 지갑안에 땡전 한 푼도 없는 것 이였다 . 그래서 옆에 있는 예쁜 아가씨에게 돈을 빌려달라고했다 .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 . . "시간 있어요 ?" 남자는 좋아서... "네..." 아주 행복하게 대답을 했는데 잠시뒤에 아가씨 하는말 ~! . . . 그럼 걸어가세..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2.08
때밀러 오세요^*^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는것도 출근시간에 쫓겨 뛰어 댕기는것도 늘 땡순이라고 놀림받는것도 눈치보며 매일 시달리는 야근... 서슬퍼런 구조조정의 칼날에 스트레스 받아서 저 직장 때려치우거 때밀어요 ㅎ 오늘 첫날인데 얼마나 오실려나~ 지발 가늘고 짧은 손님들만 오셔야 할텐데... 어서오세요~ 아..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2.04
키스후에 여자들이 원하는건 손을 잡으면 팔장을 끼고 싶고 팔장을 끼고 나면 허리로 손이 돌아가고 허리로 손이 돌아가고 나면 키스를 하고 싶다죠? 그러면 키스후에 여자가 원하는 건 뭘까요? 키스 후에...여자들은 이걸 찾더군요. 막대형으로 생긴 거 색깔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붉은 색이 많고 살살 돌리면 점점 커지더..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2.04
아빠 소용 없어요ㅎㅎ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아래를 내려보니 정말로 한쪽은 흰색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었다. 운동하던 사람들이 사오정을보구웃었다, 사오정은 딸에게 ..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