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모처럼 서울구경을 와서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난생처음 엘리베이터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생긴 것부터 하도 신기해서 엘리베이터 앞을 기웃거리고 있으니깐 웬 늙은 할머니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 조금 후에 거기서 아..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17
불륜 현장의 실수 불륜 현장의 실수 남편이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부인이 받지 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파출부입니다"라고 했다. 남편: 주인 아주머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아주머니는 남편 분하고 침실로 드셨는데요? 전화오면 바꾸지 말라고 했는데 누구시죠? 남편: 잠시만요, 남편이라고 했..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15
두과부~~~ㅎㅎㅎ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쌍과부였다. 어느날 길을 가다가 시냇물을 건너려는데 밤새 내린 물이 불어서 못건너고 망설이는데 청년 하나가 나타나서 말했다. "내가 저쪽까지 건너 줄터이니 등에 엎히시오." 두 과부는 고맙게 생각하고 며느리가 먼저 엎혀 건넜다. 청년은 며느리를 강건너에 내려 놓고는 그..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15
처녀 선생님... 처녀 선생님... 처녀 여선생님 이 수학문제를 내고 있었다. "전깃줄에 참새가 다섯마리 앉아 있는데 포수가 총을 쏴서 한마리를 맞추면 몇마리가 남지?" 어떤 한 학생이 대답했다. "한마리도 없어요! 다 도망 갔으니까요." "선샌님은 웃으면서 정답은 네마리란다. 하지만 네 생각도 일리가 있는걸?" 그러..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12
50년중고 오늘산거! 50년중고 vs 오늘산거! 한 중년의 여인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 때문에 한 손으로 신호등 기둥을 붙잡고, 다른 한 손은 모자가 날리지 않도록 잡고 있었다. 한 경찰이 그 옆을 지나가는데, 바람이 더욱 거세져 여자의 치마를 날려서 사람들이 다 볼수있게 은밀한 부분이 들춰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경찰이 ..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12
♡임자 준비 됐는가,♡ ♡임자 준비 됐는가,♡ 농사를 짓는 두 부부가 가을에 추수를 끝내고 바쁜 시간도 지나고 시간적 여유가 생 겨. 하루 저녁에는 기분도 그렇고 하여 쐬주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남편왈 임자 오늘 우리 막둥이 하나 말들어 볼까? 하니 아내 왈 좋은 되로 하이소. 하여. 샤워을 마치고 난 남편..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09
가슴 작은 마누라 ㅎㅎㅎ 가슴 작은 마누라 어느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레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그녀의 남편이 그녀에게 한마디를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레지어를 하냐?" 그러자 그녀가 남편에게 한마디 했다.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거보고 뭐라고 하디?!!" 배꼽 클.. ◇ 유모 엽기섹시 ◇/엽기와 유모실 200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