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에 무거운 아침. 많은 생각이 잠긴다.... 아침은 어김없이 찾아오네. 수많은 인파 속에 내가 해야 할 일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 가고 마음속을 다짐한다. 오늘은 사랑을 배푸는 하루를 살겠다고 다짐도 하고 마음속에 있는 대로 실천도 하는 하루 였으면 좋겠네.. 그런데 작심 삼일인것 같아진다.. ☆ 이런일 저런일 ☆/솜사탕의 사랑채 2019.03.15